
A | 간판 없는 붉은 벽돌 건물…오븐 속 패티가 된 듯한 오감 체험 공간버거킹 세계 최초 코스 다이닝 '더 개스트로' 및 성수 전용 이색 메뉴 선봬"QSR 넘어 다이닝으로"…매출 1조·600호점 달성 위한 전략적 거점 서울 성동구 성수동에 위치한 버거킹 코스 요리점 '더 개스트로' 실내 전경. 사진=박경호 기자 이동형 BKR 대표가 26일 서울 성수동 플레임그라운드 오프닝 간담회에서 플래그십 스토어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BKR 제공 [파이낸셜뉴스] 힙스터의 성지 서울 성수동 골목. 정체를 알 수 없는 붉은 벽돌 건물이 등장했다. 간판은커녕 입구조차 꽁꽁 숨겨져 있어 매장에 들어가기 위해 한참을 헤맸다. 숨겨진 문을 찾아 내부로 들어서는 순간, 버거킹의 '불맛'을 완성하는 핵심 조리 장비인 '브로일러' 안으로 직접 걸어 들어간 듯 햄버거 패티가 된 것 같은 착각에 빠져들었다. 이러한 강렬한 몰입감은 매장 내부를 가득 채운 적벽돌과 숯불 색을 모티브로 한 인테리어 덕분에 한층 더 실감 나게 다가왔다. 이 공간은 버거킹이 서울 성수동에 새롭게 선보인 플래그십 스토어 '플레임그라운드'다. 버거킹은 26일 오프닝 간담회를 열고 세계 최초의 버거킹 플래그십 스토어를 선보이며, 올해 매출 1조 원과 600호점 달성이라는 청사진을 제시했다. 플레임그라운드는 놀이 공간을 뜻하는 '플레이그라운드'와 버거킹의 정체성인 직화(Flame)를 결합한 명칭이다. 70년간 축적해 온 직화 헤리티지를 공간과 메뉴, 고객 경험 전반으로 확장한 전략적 복합 문화 공간으로 꾸며졌다. 버거킹 플레임그라운드 입구에 전시 작품이 위치해 있다. 사진=박경호 기자 버거킹 플레임그라운드 내부에 전시 작품이 위치해 있다. 사진=박경호 기자 ■ 패스트 푸드 편견 깨고 파인 다이닝 급 코스 요리 제공 특히 가장 눈길을 끄는 곳은 복도 끝 안쪽에 차분한 분위기로 독립된 '더 개스트로'다. QSR(퀵 서비스 레스토랑) 브랜드의 한계를 깨고 버거를 코스 요리로 재해석한 다이닝 룸으로, 세션당 단 10명의 고객에게만 셰프의 코스 요리를 제공하는 100% 사전 예약제로 운영된다. 버거와 와퍼에 들어가는 구성요소를 해체해 각 요소가 주인공이 되는 코스 요리를 구성했다. 미국 플로리다에서 시작한 와퍼가 한국 성수동에서 완벽한 다이닝 코스로 완성된 것이다. 오직 플레임그라운드에서만 만날 수 있는 전용 메뉴도 공개됐다. 일반 매장에서는 조리할 수 없는 프리미엄 라인업으로 '한국적 풍미', '글로벌', '클래식' 콘셉트를 바탕으로 개발됐다. 'K-큐브 갈비 버거'와 '멤피스 BBQ 버거', 그리고 클래식 샌드위치에서 영감을 받아 얇게 썬 립아이와 치즈를 듬뿍 활용한 '필리치즈스테이크' 등이 입맛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 식사 공간 넘어 체험형 공간으로 진화 단순한 식사를 넘어선 시각적 즐거움도 공간 곳곳에 가득하다. 전이 공간부터 메인 홀, 더 개스트로 룸, 별채에 이르기까지 국내 신진 아티스트 5인과 협업한 작품이 배치됐다. 로봇공학 기술을 활용한 키네틱 디스플레이, 브로일러의 움직임을 소리와 빛으로 표현한 미디어아트, 불꽃과 열기를 형상화한 설치 미술 등이 브랜드의 정체성을 입체적으로 전달한다. 버거킹은 이번 스토어를 기점으로 본격적인 다이닝 브랜드로의 도약을 꾀한다. 이동형 BKR 대표는 "43년 동안 직화를 통해 한국 시장을 사로잡은 버거킹의 노하우를 담았다"며 "이제 QSR을 넘어 다이닝으로 확장하고자 하는 버거킹의 독보적인 색채를 보여주는 공간"이라고 강조했다. 플레임그라운드는 다음달 10일 소비자를 대상으로 그랜드 오픈을 진행할 예정이다. 버거킹 플레임그라운드 전경. 사진=박경호 기자。 《科创板日报》7月22日讯 近日,英伟达正式发布新一代Spectrum-6以太网交换芯片,用于支持基于Vera Rubin平台的超大规模AI基础设施。

B | 英伟达表示,Spectrum-6交换芯片将作为下一代Spectrum-X Ethernet交换机平台核心组件,通过高带宽、智能流量管理和故障恢复能力,提升AI工厂整体计算效率。

C | 包括CoreWeave 、微软、Nebius、SpaceXAI和特斯拉在内的AI基础设施建设者,将成为首批引入Spectrum-6来加速其AI工厂建设的公司。 产品性能方面,Spectrum-6单交换容量达102.4Tbps,是上一代产品的两倍,旨在连接数十万级GPU和CPU,为大规模AI训练、智能体应用及推理任务提供网络支持。基于此,Spectrum-X以太网交换机能够实现比普通以太网高1.6倍的AI网络性能,并且在超过10万个GPU的部署中保持高达95%的网络效率。 此外,Spectrum-6交换芯片同时支持可插拔式光模块和共封装光学(CPO),并支持液冷散热,可为整个AI工厂提供全面的端到端散热方案,同时提高网络电源效率。 截至目前,基于Spectrum-6的交换机已经进入全面生产阶段,且在全球千兆级AI工厂中普及。 中国银河指出,Spectrum-X Ethernet Photonics是全球首款200G/lane大规模量产的CPO交换机。

D | Vera Rubin量产Spectrum-X Ethernet Photonics进一步验证光互连在下一代AI数据中心中的价值。硅光子技术渗透率的提升也将同步带动上游光芯片需求的高速增长。 ▌交换机成Token生成倍增器 交换机是一种用于电光信号转发的网络设备,而在英伟达看来,AI性能本质上是网络问题。 其指出,全球最先进的人工智能工厂汇集了数十万个GPU和CPU,用于训练前沿模型、驱动智能体人工智能,并以前所未有的规模生成智能。在这个层面上,网络成为推动Token生成的关键计算能力倍增器。 对交换机领域的重视,也让这家科技巨头收获了客户与收入增长。

E | 作为Spectrum-6交换芯片的首批用户,CoreWeave表示:“将英伟达 Spectrum-6和液冷式Spectrum-X以太网基础设施引入AI工厂,有助于我们为客户提供训练前沿模型和更快部署推理所需的带宽、弹性和效率。” 据IDC最新数据,英伟达在2026财年第一季度首次成为全球数据中心以太网交换机市场的营收冠军。

F | 在过去,该领域由博通、思科等网络巨头主导。 开源证券表示,从交换芯片和GPU配比来看,传统架构交换机与GPU配比约为3:64,而英伟达NVL72包含72颗GPU和9个交换托盘,GBNVL72柜内交换托盘各配备2颗交换芯片,交换芯片与GPU配比达1:4,最新VRNVL72柜内交换托盘配备交换芯片数翻倍,交换芯片与GPU配比进一步提升至1:2,随着Scaleout和Scaleup双线演进,交换网络在计算集群中所占权重或逐步提升。 该机构强调,交换网络正算力配套设施配角,跃升为集群核心主角。随着AI模型参数扩张,算力需求已从单纯GPU堆叠,转向全维度系统架构重构。受单芯片物理功耗密度、互连带宽及内存容量瓶颈制约,算力增长边际效益持续递减,交换网络成为制约算力的天花板,当前系统级协同架构(如高带宽域互联)是突破单芯片性能上限的主要技术路径。 (科创板日报 张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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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shed on:19:3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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